[프라임경제] 전라남도와 뉴21커뮤니티㈜가 전남지역 우수중소기업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라남도와 뉴21커뮤니티㈜는 최근 전남 소재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대강당에서 우수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터넷오픈마켓 입점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우수중소기업 중 인터넷 오픈마켓 입점을 희망하는 업체 100여 곳을 대상으로 한 이번 설명회에는 전남도청 윤인휴 경제정책과장을 비롯 주순선 경제정책계장,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박정훈 경영지원팀장, 뉴21커뮤니티㈜ 박선민 대표, 11번가 강혜진 판매자지원센터 강사, 웰리쇼핑몰 최태훈 대표, ㈜보수웹컨설팅 김양희 대표 등이 참석했다.
특히 전남도청과 뉴21커뮤니티㈜는 이날 오픈마켓 입점을 희망한 중소기업에 한해 오픈마켓 입점에서부터 광고ㆍ홍보 전 과정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박선민 뉴21커뮤니티㈜ 대표는 “전라남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의 우수상품을 발굴해 전자상거래 판매전망을 제시하고 다양한 지역상품을 특화시키고 인지도를 높여 판매촉진으로 매출신장에 기여 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뉴21커뮤니티㈜는 전남도청으로부터 이번 사업의 전 과정을 위탁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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