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피버스데이’에 출연중인 개그맨 이경규가 탈진으로 쓰러졌다.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진행된 촬영에서 체력 고갈로 촬영 중 링거를 맞은 것.
이에 이경규는 김보민 아나운서에게 “다 당신 남편 때문”이라며 남아공 월드컵 응원을 위해 무리한 스케줄 소화를 하고 있는 어려움을 재치있게 말했다.
한편 이경규는 병원에서 한 시간 가량 링거를 맞고 돌아와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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