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제동 고백 '37년간 외로운 고양이 신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3:33:07

   
   
[프라임경제] 김제동이 자신을 외로운 고양이에 비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제동은 27일 방송된 MBC '환상의 짝꿍-사랑의 교실'에 선생님 역할로 출연, 게스트 슈퍼주니어와 초등학생이 짝꿍을 이루어 문제를 푸는 과정을 도왔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초등학생 곽민영양은 "장기자랑을 준비해왔다"며 고양이 울음을 선보였다. 이에 김제동은 "그럼 37년간 여자친구 한명 없어 외로워하는 고양이 울음소리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김제동의 이같은 발언은 자신의 신세를 외로운 고양이에 비유한 것으로, 고독감을 우회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