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8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커’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허정무 감독의 조커인 이승렬과 안정환은 대표팀의 공격수로 남아공에 갔지만 이승렬은 3분만을 뛰었으며 안정환은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금까지의 월드컵에서 해결사로 나섰던 안정환이 이번 대회에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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