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포를란-수아레스’콤비 ‘역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3:03:53

[프라임경제]우루과이가 한국시간 지난 26일 열린 남아공월드컵 16강에서 대한민국을 2-1로 돌려세우며 8강에 진출했다.

그동안 알려진 것과 같이 우루과이는 디에고 포를란(32.아틀레티고 마드리드)과 루이스 수아레즈(24.아약스)를 중심으로 게임을 이끌어갔다.

특히 선취골을 유도한 것은 포를란. 실제로 포를란은 좌측에서 수비라인 뒷공간을 파고드는 절묘한 패스를 수아레즈에게 연결했다.

더욱이 후반에도 수아레즈는 페널티 지역에서 수비수를 따돌리고 볼을 오른발로 감아차 골을 넣었다.

한편 우루과이는 이번 대회에서 4경기 6골을 기록 중에 있으며 이중 포를란과 수아레즈가 5골을 넣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