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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자리 재설정을 위한 게임에 돌입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특이한 자리 배치를 보여주겠다며 한 줄로 섰다. 이때 박명수의 뒤에 섰던 정준하가 "박명수의 앞머리와 뒷머리의 냄새가 다르다"고 지적했다. 이에 멤버들은 그의 머리 냄새를 맡아보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박명수는 이번 냄새 논란 외에도 머리에 뿌리는 흑채(숱을 많게 보이게 하는 용품)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는 등 머리와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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