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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 “이동국 등 은퇴 꽃단장”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7 11:01:27

[프라임경제]가수 신해철이 2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동국, 김남일, 이운재, 안정환 선수 등의 퇴장을 꽃단장 해주자”고 밝혔다.

   
특히 신해철은 이동국 선수 퇴장도 꽃단장을 원하냐는 질문에 “선수로서도 좋은 선수지만 이번 월드컵 무대에 선 것 자체가 그의 스포츠맨 정신의 승리라고 본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이동국은 지난 1998년 프랑스월드컵에 출전한 후 12년 만에 월드컵에 섰다. 비록 찬스를 놓치기도 했지만 대표팀으로서 최선을 다한 것은 사실.

아울러 신해철은 아마도 마지막 월드컵이 될 듯한 이영표 선수의 각오가 움직임으로 보이는 듯 하여 마음이 짠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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