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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스터프 2월호 화보사진> |
간미연은 25일 QTV‘여자만세-더 늙기 전에 도전할 101가지 것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고정멤버로 발탁된 소감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간미연은 “한 3년간 중국에서만 활동을 해왔다. 이번에 예능으로 컴백하게 됐는데 촬영을 아직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멤버들과 아주 호흡이 잘 맞는다. 기대해도 좋다”고 운을 뗐다. 아울러 간미연은 “만약 남자연예인을 ‘여자만세’ 게스트로 초대한다면 어떤 분이 왔으면 좋겠는가”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강동원씨랑 하루 동안 데이트해보고 싶다”며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깜짝 고백했다.
QTV ‘여자만세’는 오는 30일부터 매주 수요일 밤 12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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