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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청춘불패 합류 비난에 눈물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6 14:23:42

   
   
[프라임경제] KBS2 '청춘불패'에 새롭게 합류한 소리가 자신을 백안시하는 네티즌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소리는 25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 "인터넷상에 쓴소리가 많았는데 기분이 어땠나?"라는 질문에 눈물을 흘려 그간의 힘든 마음을 방증했다.

소리는 이날 방송에서 "신경을 안 쓰려 했는데 신경이 쓰였다. (출연 멤버들이) 다들 어느 정도 인지도도 있는데 난 없어서 (발탁 사실이) 많이 의아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소리는 "그래도 괜찮다. 기회가 온 만큼 열심히 할 것"이라면서 "앞으로 더 힘낼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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