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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불패’ 소리, 듣보잡 비난에 눈물 펑펑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6 13:59:43

   
 
[프라임경제] KBS ‘청춘불패’가 멤버들끼리의 화합과 속마음을 알아보기 위한 토크 순서를 마련했다.

25일 방송된 ‘청춘불패’에서는 그동안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G7’이 서로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폭탄토크들로 꾸며졌다.

애프터스쿨 주연은 ‘남자연예인에게 대시 받은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싱글앨범이었던 ‘DIVA’ 활동을 막 시작하던 시절에 5명이 대시했다”며 “이후 회사로부터 핸드폰을 압수당했다고”고 솔직히 털어놨다. 

이에 MC 김태우가 “대시 받은 연예인 중 배우나 탤런트가 있냐”고 묻자, 주연은 “모두 가수”라고 답변했다.

또한 이날 김종민은 “강호동 오빠 싫죠”라는 질문에 얼떨결 “그렇다”고 답해 출연진들로부터 폭소를 모았다. 이에 김종민은 “나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는 강호동이 가끔은 무섭다”면서도 “존경하는 3명의 인물 중 한명”이라고 말했다.

특히 김소리는 진실토크 촬영 중 눈물을 보여 출연진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김소리는 “청춘불패 새 멤버 확정 후 네티즌들의 ‘듣보잡’ 악플에 마음고생이 많았다”며 “속상했지만 이해할 수 있다. 앞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대신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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