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 감염관리위원회(위원장 이미애)는 지난 24일 김옥길 홀에서 ‘제 3회 감염관리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대목동병원 김승철 병원장은 “최근 환자 안전을 위한 감염관리의 중요성이 한 번 더 강조되고 있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이대목동병원을 만들어가기 위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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