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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Y 선정성 논란 뮤직비디오 투트랙으로 나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4 19:33:38

[프라임경제] 신곡 '미쳐버리게'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혼성 4인조 그룹 비투와이(B2Y)가 드디어 뮤직비디오 성인버전과 일반버전으로 나뉜 풀 버전을 공개했다.

   
   

지난 해 미니앨범 'Babyboys To Yearinggirls'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비투와이(B2Y)는 최근 1년여 만에 디지털 싱글 앨범 '미쳐버리게'를 내놓으며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한편 논란이 되면서 두 가지 버전으로 나뉘는 상황을 겪긴 했지만, 이번 곡의 뮤직비디오는 런웨이 파티 장을 방불케 하는 화려한 의상과 댄스, 커플 스와핑 등 다소 자극적일 수 있는 내용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는 점에서는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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