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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의 미녀 멤버로 인기를 누렸던 간미연은 오는 7월 1일 디지털 싱글앨범 ‘미쳐가’로 3년만에 국내 가요계로 컴백한다.
새 앨범 준비과정에서 간미연은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 방시혁과 작업했다. 방시혁은 간미연의 새 앨범 프로듀서를 제안받자 한 달간 10번 이상의 재녹음을 반복하면서 앨범을 만들었다. 이같은 완벽주의 때문에 간미연은 남몰래 눈물을 흘리기도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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