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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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15:34:13
[프라임경제] KBS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태연희 역으로 열연했던 탤런트 김애란이 방송에서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
김애란은 2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아빠 김정수씨와 함께 출연, 긴 무명 시절의 서러움과 어려웠던 유년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또 김애란은 결혼 9년차라고 밝힌 김애란은 "혹시 아이는 가질 생각이 없냐"는 MC의 질문에 "사실 한 2년 전, 아이를 가졌다가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고 공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