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S 2TV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 태연희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얻은 김애란이 어머니를 일찍 여읜 과거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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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애란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중학교 2학년 때 서울에 올라와 친척집의 단칸방에서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고 회생했다. 그 한 예로 김애란은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놀아야 할 시기에 어울려 놀지 못하고 울며 쌀을 씻었던 기억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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