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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울면서 쌀씻은 과거 고백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4 11:01:35

[프라임경제] KBS 2TV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 태연희 역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얻은 김애란이 어머니를 일찍 여읜 과거를 공개했다.

   
   
 
김애란은 24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열두살 때 위암으로 어머니를 잃었다"며 어머니 없이 자라면서 겪었던 힘들었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김애란은 "어머니가 돌아가신 이후 중학교 2학년 때 서울에 올라와 친척집의 단칸방에서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고 회생했다. 그 한 예로 김애란은 "어릴 때부터 친구들과 놀아야 할 시기에 어울려 놀지 못하고 울며 쌀을 씻었던 기억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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