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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영화 데뷔작은 춤꾼 역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4 10:18:09

   
   
 
[프라임경제] '헬로 애기씨', '에덴의 동쪽' 등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연기자 이다해가 이번에는 가야의 춤꾼으로 변신한다.

이다해는 악공 '우륵'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현의 노래'에서 가야 춤꾼 '아라'역에 캐스팅됐다. 이 영화는 유명 소설가 김훈의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하고 있어 흥행몰이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한편 이다해에게 춤과 노래는 낯설지 않다. 이다해는 '2007 Mnet KM 뮤직 페스티벌'을 신동엽과 공동 진행하면서 록커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여 호평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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