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이영아가 웃지 못할 교통사고 사연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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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영아는 "전봇대의 수리비를 물어줘야 했지만 전봇대를 박지 않았으면 외제차와 부딪힐 뻔 했다"고 덧붙여 불가피한 선택에 대한 공감을 자아냈다. 더욱이 이영아는 "그것보단 가격대비 훨씬 다행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아의 외제차 고백 건은 오는 2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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