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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 잉글랜드 무너진 자존심 다시 세울까?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18:27:15
[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조 추첨 당시 C조 1위로 거론된 ‘축구 종가’ 잉글랜드는 현재 2무·조3위의 초라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최약체 탈락 후보였던 슬로베니아는 1승1무·조1위에 올랐다.

남아공 낼슨만델라 베이스타디움에서 23일 오후 11시 이 두팀의 C조 마지막 경기가 치러진다.

루니, 램파드, 제라드, 존 테리 등 호화멤버들과 우승청부사 카펠로 감독까지 우승후보로 거론되던 잉글랜드는 미국과 알제리와 비기며 부진을 거듭하고 있다.

월드컵 지역 예선에서 플레이오프로 힘들게 올라온 슬로베니아는 강한 압박수비를 바탕으로한 역습 플레이로 1승1무를 기록, 16강 진출에 한층 가깝다.

잉글랜드의 우세를 전망하지만 월드컵과 같은 단기전에서 기세를 탄 슬로베니아를 무시할 수 없기에 경기 결과 예측을 전문가들도 쉽사리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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