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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비키니 라디오 진행…50대 몸매 맞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18:03:13

[프라임경제] 최화정이 라디오 청취자들과 한국이 월드컵 원정 첫 16강에 진출할 시 비키니를 입겠다는 약속을 지켜 화제다.

   

최화정은 자신이 진행하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태극전사들이 2010 남아공월드컵에서 16강에 진출하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청취자들과 약속 한 바 있다.

23일 한국이 나이지리아와의 결전 끝에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B조 2위로 원정 첫 16강의 꿈을 이루자 최화정은 결국 약속을 지켰다.

이날 라디오 방송에서 최화정은 하늘색 비키니 의상을 입고 오프닝을 진행했다.

또 오프닝이 끝난 후에는 비키니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방송을 진행, 그에 걸맞는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해변의 느낌을 제대로 살렸다.

네티즌들은 최화정의 모습을 보며 “최화정의 약속을 지키려는 의지와 센스가 돋보였다”, “도저히 50살 몸매라고는 믿을 수 없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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