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슈주 예성 범법자? ‘태극기 훼손’ 도마 위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3 16:32:25

   
 
[프라임경제]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국기훼손’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논란은 한국 대 나이지리아전이 펼쳐진 23일 새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날 슈퍼주니어는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국민응원 대축제- 승리의 함성’ 행사에 참여, 다른 가수들과 함께 한바탕 흥을 돋구웠다.

문제는 예성이 입은 상의였다. 태극기가 프린트된 셔츠를 입은 예성이 멋을 더하기 위해 셔츠 가장자리를 찢은 것이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아무리 생각이 없어도 그렇지 공인이 어떻게 태극기를 리폼해 입을 수 있느냐”며 “태극기가 새겨진 옷을 찢은 건 엄연한 국기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슈퍼주니어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해에서 비롯된 해프닝일 뿐”이라는 입장이다.

소속사 측은 “일부에서 주장한 것처럼 태극기를 찢어 리폼한 게 아니라 애초부터 태극기를 목에 두른 모양이 프린트 된 티셔츠”라고 해명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