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남아공월드컵 나이지리아전에서 패널티킥을 내준 김남일 선수의 아내 김보민 KBS 아나운서가 ‘악플러’들의 공격을 받고 있다.
이는 경기 중 김남일 선수가 수비 도중 패널티킥 기회를 내준 것에 대한 분풀이로 현재 김보민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는 비방하는 글이 다수 올라와있다.
이에 다른 네티즌들은 “실수할 수도 있지 않나”, “지난 일은 잊고 16강전에서 제실력을 발휘해달라”는 등의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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