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르헨티나 응원녀’로 화제를 모은 오초희가 월드컵 응원 의상 논란에 대한 입장을 미니홈피를 통해 밝혔다.
오초희는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평범한 한 사람으로 많은 사람의 질타와 관심에 잠 못 루고 힘들었던 나날을 보냈다”며 “요 몇일 정말 정신없고 힘들었던 몇일이었다”고 말했다.
![]() |
오초희는 이어 “아르헨티나 전 때 입었던 유니폼은 생각이 짧아 우리 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죄송하다.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사과의 뜻을 되새겼다.
한편, 오초희는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온라인 게임 모델로 활동한 사실이 드러나 홍보를 위한 노이즈 마케팅이었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에게 다시 한번 비판을 받았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