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파파야플러스(www.papayaplus.co.kr)는 ‘베이킹소다’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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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소다는 주로 빵이나 비스킷을 만들 때 팽창제로 사용되며 독성이 없는 물질로 잘 알려져 있다. 인체에 해가 없기 때문에 세안 시, 물이나 클렌징 폼과 섞어 각질 및 여드름에 효과를 볼수 있다. 치약이나 샴푸와도 섞어쓸 수 있다.
파파야플러스 관계자는 “베이킹소다는 제습작용이 있어 습기가 많은 장마철에 좋은 제품이다”며 “악취 제거, 묵은 때와 기름기 제거, 세안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앞으로 천연 생활용품으로서 더욱 각광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파파야플러스 베이킹소다는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3000원(250g)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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