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6월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코엑스광장에서는 한국 경기가 열릴 때마다 와이파이 서비스를 이용한 ‘컨버전스 월드컵 응원전’이 펼쳐져 화제가 되고 있다.
KT의 유무선 컨버전스 브랜드 쿡앤쇼는 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 동안 쿡앤쇼존이 구축된 응원 장소에 모인 사람들에게 무료 응원 어플리케이션을 ‘올레 사커’를 제공하고 응원메시지 보내기(무료), 아이폰 야광봉 등 스마트폰을 활용한 이색 응원을 펼치고 있다. 와이파이 확충에 앞장서고 있는 KT가 월드컵 시즌을 겨냥해 공식 응원광장에 쿡앤쇼존을 설치하고, 무료무선인터넷 모바일 응원까지 주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쿡앤쇼’는 응원광장에 설치된 쿡앤쇼존을 알리는 신규 CM ‘월드컵 응원광장도 쿡앤쇼존’ 편을 통해 이러한 ‘또 하나의 재미’를 알리고 있다. ‘응원광장도 쿡앤쇼존’ 편은 전국 2만 2000여 개의 쿡앤쇼존을 알리는 ‘여기저기 쿡앤쇼존’ 캠페인의 후속으로, 월드컵 공식 응원 장소인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코엑스광장 모두가 무료 와이파이 서비스가 되는 쿡앤쇼존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히 이번 광고는 카페, 극장 등 실내 위주의 이전 광고와는 달리 월드컵 거리응원이 펼쳐지는 야외 광장의 곳곳을 보여준다. 표현 측면으로는 응원 인파로 가득 찬 광장 위로 와이파이 3D 마크가 선명하게 떠오르며 넓은 야외 광장에서 무료무선인터넷 서비스가 가능함을 알 수 있게 한다.
KT 박민규 과장은 “월드컵 응원을 하는 큰 광장도 무료 무선인터넷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알리는 광고”라면서 “많은 사람들이 쿡앤쇼존에서 누릴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색다른 월드컵 응원을 경험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