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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대세 블로그 사진> |
정대세는 우리 시간 21일 오후 8시 30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열리는 포르투갈:북한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격할 예정이다.
그런데 정대세는 이번 월드컵 본선에서 특별한 골 세리머니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포르투갈 전에서의 득점이 가능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
정대세는 북한의 본선 진출이 확정된 뒤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유니폼 안에 입는 셔츠에 '조국통일' 그런 말을 쓰거나 조선반도가 그려진 옷을 입고 유니폼을 벗어 보이겠다"고 밝혀 이번 경기와 퍼포먼스에 우리 네티즌들도 적잖이 관심을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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