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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바누스 노래 아냐" 표절논란 인정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0 11:37:02

   
   
[프라임경제] 가수 이효리가 4집 '에이치 로직' 수록곡의 표절 논란을 직접 인정했다.

이로써 이효리는 후속곡 활동은 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효리는 20일 새벽 팬카페에 글을 올려 "오래도록 애착을 갖고 준비해 와 활동을 좀 더 오래 하고 싶었지만 여러 문제들이 해결되기 전에는 섣불리 활동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이효리는 바누스에게 받은 곡들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그에게서 받은 곡들이 그의 곡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상황을 인정하면서 "문제들을 해결하는 데 좀 긴 시간이 필요할것 같다"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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