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탠트맨 출신 연예인 정석원이 난민들과 친선 대결을 통해 우애를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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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출발드림팀2’은 UN에서 제정한 세계 난민의 날 10주년을 맞아 한국을 찾은 세계 각국 난민들을 대상으로 경기를 여는 것.드림팀에서는 정석원과 함께 데니, 민호, 김현욱, 정석원, 김동준, 줄리엔 강이 출전한다. 난민 대표팀은 자국에서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3000여명의 난민 중 난민 지위를 인정받은 6인이 나선다. 특히 이 난민 대표팀에는 한국 국적을 취득한 멤버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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