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서커플'의 정용화가 트랙스 김정모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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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취월장한 서현의 기타실력에 정용화가 의문을 품자 서현은 "트랜스 정모오빠에게 배웠다"며 "기타 연습하다가 모르는 것은 정모에게 물어본다"고 말한 것.
더욱이 서현은 김정모가 카포(기타 연주를 도와주는 도구)를 선물한 것까지 밝혀 정용화를 경악케 했다. 정용화는 카포를 탁자 위에 던져 놓은 채 구슬픈 음악을 연주했고 이어 인터뷰 장면에서는 김정모에게 "서현은 가정이 있는 여자다"고 경고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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