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때 '예술축구'의 대명사로 불렸던 프랑스 축구대표팀이 멕시코와의 경기에서 참패해 조별리그 탈락 위기에 몰리자 각계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프랑스팀은 두 경기 동안 한 골도 넣지 못해 자력으로는 16강 진출이 불가능한 처지로 전락했다.
외신들은 기대 이하의 경기력을 보여준 프랑스팀에 대해 우려를 드러냈다.
한편, 프랑스팀의 부진에 대해 선수들 간의 극심한 내분과 알력이 경기력 부재의 원인이라는 비판도 잇따라 문제 해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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