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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수 통닭으로 폐결핵 이긴 사연은?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20 09:26:17

[프라임경제] 연기파 중견배우 김응수가 일본 유학 당시 폐결핵을 이겨낸 사연을 공개했다.

   
   
김응수는 1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과거 일본 유학생활 도중 병까지 얻었다"고 밝혔다.

김응수는 "피가 나왔다. 당시 나는 폐결핵이라는 병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 당시 최고의 영화감독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유학 3개월 만에 폐결핵에 걸려 귀국조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어서 김응수는 "미래가 보이지 않아 답답했는데 어머니가 비상금을 꺼내며 '이걸로 통닭사와라, 잘 먹어야 된다'고 격려했다고 공개했다. 김응수는 이때 병마와 싸워 이기겠다는 확신이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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