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2010 남아공 월드컵 차범근 축구해설위원이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사진과 글들로 연일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중계 전 선수 및 경기 데이터 분석 사진을 비롯해 구두를 닦는 일상 모습, 국수 먹는 모습 등 다양한 사진들에 대한 네티즌들은 "차범근 해설위원은 선수로서 실전경험에다 저런 노력을 한 덕분에 노련한 해설이 나온다", "해설위원의 메모하는 모습은 처음 본다. 신기하다", "차 위원은 일본 팬뿐만 아니라 많은 세계인도 좋아한다" 등 반응을 보이며 월드컵의 또 다른 재미를 발견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