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르투갈 출신의 작가 조제 사라마구가 향년 87세로 숨을 거뒀다.
지난 1998년 '수도원의 비망록'으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그는 2008년 영화화된 '눈먼 자들의 도시'로 국내 독자들에게 친숙한 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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