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는 "학창시절 엄마에게 대들다가 도끼빗으로 맞은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오윤아는 "당시 빗을 피하려다 코를 되려 코를 맞았다""며 아직 남아 있는 흉터를 공개했다.
이어서 "생각보다 너무 심하게 맞아서 피가 많이 흘렀다. 병원에 갔더니 코가 너무 휘었다고 수술을 권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오윤아는 결국 생각 끝에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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