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위서현 아나운서 3년만에 파경 뒤늦게 알려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8 15:35:14

   
   
[프라임경제] KBS 위서현 아나운서가 결혼 3년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위 아나운서는 지난 2005년 모 방송사 PD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나, 1년 6개월 전에 협의 이혼 절차를 밟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한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공채로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한 위 아나운서는 '세상은 넓다', '싱싱 일요일', '뉴스타임' 등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 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