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김남길(29)이 소녀시대 티파니(21)와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남길은 최근 진행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 현장에서 “티파니와는 오빠 동생사이다”라고 밝혔다.
김남길은 “사석에서 만나 몇 번 밥 먹은 것이 열애설로 와전됐다”며 “티파니는 친동생처럼 여기고 지내는 사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드라마 ‘선덕여왕’의 팬이었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몇 번 촬영장에 놀러온 것을 계기로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김남길은 이날 녹화에서 한가인 이요원 티파니 신세경 정소민 오연수 고현정을 두고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18일 오전 9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