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골키퍼가 퇴장 당했다.
남아공-우루과이 경기에서 후반 35분 남아공 골키퍼 쿠네가 우루과이 선수를 막으려다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 당한 것. 하지만 남아공 대표 팀 감독은 후보 골키퍼 무니스를 투입했고 미드필더인 스티븐 피나르를 뺐다. 반칙을 저지르지 않은 다른 선수를 뺀 상황.
교체된 골키퍼 무니스는 패널티킥을 막지 못해 남아공은 우루과이에 0대 3으로 대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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