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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철 교수, ‘Y자형 담도 스텐트’ 특허출원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7 12:56:33

[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원장 김승철) 영상의학과 강병철 교수가 ‘Y자형 담도 스텐트’를 개발해 특허출원을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교수는 ‘의료 내강용 담도 스텐트 및 이의 제조 방법’으로 지난달 특허 출원돼, 국내 등록을 위한 시험이 진행 중으며, 올해 연말이나 내년 초에는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제조 품목 허가를 받아 실제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담도 스텐트 시술은 국내에서 연간 약 2000에서 3000건의 시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중에서 담관이 갈라지는 부위에 시행하는 시술이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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