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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프리미엄 영어프로그램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7 10:24:46
[프라임경제]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원장 전부권)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영어프로그램인 ‘Super-advanced Summer Program’을 진행한다.

7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원어민 담임제로 1명의 선생님이 6명의 학생만을 가르치는 소수정예반으로 수업이 진행되며, 학생들의 다양한 영어 학습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미국 교과 전 과정을 도입해 체계화된 영어학습을 진행하고, 영시작성, 영어웅변, 영어연극, 기사작성 등의 수업을 통해 단순한 영어독해를 넘어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인 분석능력을 길러주며, 자신을 의견을 영어로 작성하고 표현하는 방법 등을 익히게 된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외국문화 체험의 일환으로 남미와 미국의 주요 놀이 중 하나인 ‘Pinata’에 대해서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필리핀의 전통춤인 ‘Bamboo Dance’에 대해 배우고 직접 대나무를 이용해 춤을 배워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 주말에는 원어민 교사와의 Field Trip을 통해 자연박물관 탐방 및 물고기 잡기 등을 체험하고, 영어마을에서 제공하는 미니골프장과 수영장에서 전문강사를 초빙해 외국인 선생님과 함께 골프와 수영의 기본 자세를 배우는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경기영어마을 양평캠프 전부권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달 모집한 ‘여름방학 집중프로그램’이 조기에 등록 마감됨에 따라 추가로 편성됐다”며,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캠프에서 준비한 차별화된 수업으로 아침9시부터 저녁9시까지, 식사시간까지도 원어민 담임교사와 함께 생활하면서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향상시켜 주고 큰 성취감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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