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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석주, 보막스뉴욕 모델 발탁 눈길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17:34:33

[프라임경제] 개그맨 윤석주가 8월 14일 KT여의도컨벤션웨딩홀에서 결혼을 앞두고 국내의 수제 정장 브랜드인 '보막스뉴욕(Bo MAXX NEW YORK)'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윤석주는 대학에서 디자인을 전공해서 평상시에도 연예인들 사이에서는 옷 잘입기로 유명한 베스트 드레서이자, 2년 이상 꾸준히 몸을 관리해서 낙지 복근으로 유명세를 타며 피팅 모델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보막스뉴욕(www.k-master.co.kr)은 양복계의 명인으로 통하는 봄바니에 양복의 장준영 대표가 젊은 세대들과 맞춤 양복의 대중화를 위해서 중저가에도 고급 맞춤양복과 거의 같은 퀄리티와 소재를 맛볼수 있도록 고안한 브랜드다. 보막스뉴욕은 기존의 명품 맞춤양복과 마찬가지로 개개인의 체형과 기호에 따라 디자인하고 정확한 체촌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잘 맞게해서 개인의 멋스러움을 한층 높이면서도 가격대는 부담스럽지 않게 하는 게 목적이라고 한다.

보막스뉴욕 장 대표는 "개그맨 윤석주씨는 체형적으로 하체가 길고 최근 운동을 통해서 양복의 피팅 모델로는 최적격"이라고 판단, "보막스뉴욕의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보막스뉴욕은 남산에 위치한 힐튼호텔에서 남산쪽으로 150m올라가는 오른편에 위치해 있다.(문의02-3789-2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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