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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들하고 스캔들”고백, 원조 아이돌 ‘문주란’ 누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16:17:06

   

< 사진= 해당방송 캡쳐>

[프라임경제]지난 1965년 16살의 나이로 데뷔해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긴 문주란이 방송에서 “형들하고 스캔들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16일 오전에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 출연한 가수 문주란은 이같이 밝히며 “주로 형이라 부를 만큼 친한 박일남, 남진 故배호, 故차중락 등과 스캔들이 났었다”며 “오히려 기자들 앞에서 더 당당하게 행동했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신경쓰지 않았지만 형들이 기자들과 싸우기도 했다”며 “자유롭지 못한 탓에 연애를 포기한 것들이 더 많았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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