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커피전문점 카페베네가 ‘신메뉴 먹고! 라세티 프리미어 타고’ 이벤트 추첨식을 경찰관 감독 하에 진행했다.
이벤트 추첨식에는 보통 기업 임직원들의 참여로만 이뤄지는 경우가 많지만, 카페베네는 공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참관인 자격으로 관할 경찰관 1명을 참석토록 했다. 1등 경품으로 자동차가 걸린 만큼, 추첨식 진행과 관련된 불미스러운 사건을 미연에 방지하려는 방안인 셈이다.
경품 추첨식에는 카페베네 가맹사업본부 김철증 사장, 전략기획본부 김재일 본부장, 서울사업본부 김명환 사장, 마케팅기획사업본부 강훈 사장 등이 참석해 직접 추첨을 진행했다.
카페베네 김동한 온라인마케팅 팀장은 “전국 200여 매장에서 대대적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에 예상보다 많은 고객들이 참가해 관계자들도 놀라워했다”면서 “응모함에 수북이 쌓인 영수증을 통해 카페베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도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었던 뜻 깊은 행사였다”고 밝혔다.
‘신메뉴 먹고! 라세티 프리미어 타고’ 이벤트는 지난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된 바 있으며, ‘카페 홍삼, 카페 프라페노, 아이스홍시, 블루베리 라떼, 요거트 프라페노, 팥빙수, 딸기빙수’ 등 새로운 메뉴의 구매 영수증으로 응모가 이뤄졌었다.
추첨을 통해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1등 경품 당첨자는 카페베네 종로5가점을 방문한 한 여성 고객이 차지했다. 이 행운의 주인공은 경품으로 라세티 프리미어 1대를 받게 된다.
이 외에도 삼성 센스 넷북 5대와 기프트카드 1만원권 100매의 주인공이 추첨을 통해 가려졌으며, 당첨자 확인은 카페베네 홈페이지 당첨자 공지란에서 할 수 있다.
추첨식에서 카페베네 가맹사업본부 김철증 사장은 “이벤트에 참가해준 모든 고객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당첨자들에게는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