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북한의 ‘인민루니’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브라질과의 경기에 앞서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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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대세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이 자리에 왔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며 “브라질과 같은 대단한 팀과 대결을 펼친 것은 너무 감동”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정대세는 90분 풀타임을 뛰었으며 후반 44분에는 헤딩으로 볼을 연결해 지윤남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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