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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루니 정대세 ‘뜨거운 눈물’ 의미는?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6 10:11:33

[프라임경제]북한의 ‘인민루니’ 정대세(26·가와사키 프론탈레)가 브라질과의 경기에 앞서 눈물을 쏟았다.

   
한국시간 16일 새벽 요하네스버그 엘리스파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조별예선 G조 브라질과의 경기에 앞서 정대세는 북한 국가가 울려퍼지자 눈물을 흘렸다.

이에 정대세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이 자리에 왔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며 “브라질과 같은 대단한 팀과 대결을 펼친 것은 너무 감동”이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정대세는 90분 풀타임을 뛰었으며 후반 44분에는 헤딩으로 볼을 연결해 지윤남의 만회골을 어시스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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