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파마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김연아는 “태어나 처음으로 파마했다”며 머리하는 장면과 손톱에 노란색과 하늘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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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지난 5월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하기에 앞서 미용실에 들러 파마도 하고 네일아트까지 받은 것으로 네일 아트 받은 손 사진에 대해 “머리 변신할 때 해줬다. 이것도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캐나다에서 훈련중인 김연아는 곽민정과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화장끼 없는 얼굴로 “어느날 주말아침 7시...밤새 수다 떨고 두 시간 자다 일어나 폭풍쌩얼로 잉여포스 풍기며 아침먹으로 고고”라는 사진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7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특설링크에서 개최될 아이스쇼 참가를 위해 7월20일께 다시 입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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