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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생애 첫 파마, 잉여포스‘작렬’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5 15:50:09

[프라임경제] ‘피겨퀸’ 김연아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파마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1일 김연아는 “태어나 처음으로 파마했다”며 머리하는 장면과 손톱에 노란색과 하늘색 매니큐어를 바른 손을 미니홈피에 공개했다.

   

김연아는 지난 5월31일 캐나다 토론토로 출국하기에 앞서 미용실에 들러 파마도 하고 네일아트까지 받은 것으로 네일 아트 받은 손 사진에 대해 “머리 변신할 때 해줬다. 이것도 태어나서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또 현재 캐나다에서 훈련중인 김연아는 곽민정과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화장끼 없는 얼굴로 “어느날 주말아침 7시...밤새 수다 떨고 두 시간 자다 일어나 폭풍쌩얼로 잉여포스 풍기며 아침먹으로 고고”라는 사진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오는 7월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킨텍스특설링크에서 개최될 아이스쇼 참가를 위해 7월20일께 다시 입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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