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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배우 겸 가수 민효린 벗었다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5 13:52:08

[프라임경제]청순가련형의 대명사 이던 민효린이 벗었다. 민효린은 월간지 ‘쎄씨’ 7월호 촬영에서 기존의 청순한 소녀의 이미지를 벗는 과감한 변신을 시도한 것.

민효린은 상반신 누드 컷도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프로다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잘 관리된 바디라인으로 촬영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촬영 관계자는 “기존의 청순하고 귀여운 베이비 페이스의 매력 뒤에 숨어있는 고혹적이고 섹시한 민효린의 또 다른 모습을 끌어내는 좋은 기회”라며 화보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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