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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겨둔 당혜는 부부간 갈등을 불러오고…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5 09:23:43

[프라임경제] 신발 한 켤레가 부부간 본격 대립을 예고했다.

   
   
14일 방송된 MBC 드라마 '동이' 25회에서는 장옥정(이소연 분)이 숙종(지진희 분)이 간직하던 여자 당혜(가죽신)를 발견했다. 숙종이 동이(한효주 분)에게 선물하려던 것이다. 이를 발견한 장옥정은 배신감에 눈가에 눈물마저 맺혔다.

당혜 사건을 계기로 장옥정과 숙종과의 본격 대립이 예고되고 있다. 장옥정은 "심중에 동이(한효주 분)를 묻어두고 애타게 찾으면서 저에 대해선 거짓 미소를 보인 것입니까"라는 독백으로 숙종을 원망했다.

드라마 '동이'는 장옥정과 인현왕후를 둘러싼 암투와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주인공 동이를 그리고 있다. 극중 동이는 숙중에게 간택돼 훗날 영조를 낳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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