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발 한 켤레가 부부간 본격 대립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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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혜 사건을 계기로 장옥정과 숙종과의 본격 대립이 예고되고 있다. 장옥정은 "심중에 동이(한효주 분)를 묻어두고 애타게 찾으면서 저에 대해선 거짓 미소를 보인 것입니까"라는 독백으로 숙종을 원망했다.
드라마 '동이'는 장옥정과 인현왕후를 둘러싼 암투와 그 속에서 진정한 사랑을 찾는 주인공 동이를 그리고 있다. 극중 동이는 숙중에게 간택돼 훗날 영조를 낳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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