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본이 카메룬을 제치고 첫 골을 터트렸다. 마쓰이 다이스케가 우측에서 올려준 볼을 혼다 케이스케가 골로 연결한 것.
14일 오후 11시(한국시간) 남아프리아공화국 블룸폰테인 프리 스테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남아공월드컵 32강 E조 2번째 본선 조별리그에서 일본 혼다가 전반 38분 상대 수비진을 뚫고 카메룬 골문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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