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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아힘 뢰브 감독, ‘꽃중년’ 외모 화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4 20:38:53

   
 
[프라임경제] 독일 축구국가대표팀 요아힘 뢰브 감독의 ‘꽃중년’ 외모가 뒤늦게 화제다.

14일 오전 3시30분 남아공월드컵 예선경기 독일 대 호주 전에서 독일팀은 호주팀을 4대0으로 누르고 시원한 승리를 거뒀다.

이와 함께 독일팀 감독을 맡고 있는 요아힘 뢰브 감독의 ‘미친 외모’도 네티즌 사이서 큰 인기다.

네티즌들은 영화배우 못지않은 요아힘 뢰브 감독을 보고 ‘미친외모’ ‘꽃중년’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전했다.

한편, 요아힘 뢰브 감독은 과거 축구선수 활약했으며 현재 피파랭킹 6위에 빛나는 축구 강국 독일의 국가대표팀 감독직을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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