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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물결’ 속에 유독 하얀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그리스 응원녀’는 미나, 엘프녀에 이어 월드컵 미녀로 우뚝 섰다.
특히 국기를 향해 경례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그리스전 백색 응원녀 너무 예쁘다” “오뚝한 콧날하며 미모가 눈부시다” “여신의 등장”이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의 관심 속에 곧 그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1985년생인 ‘그리스 응원녀’는 다름 아닌 인터넷 얼짱 출신인 송시연.
키 172cm 늘씬한 몸매의 그녀는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프리스타일 ‘네바걸’로 선정,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그리스 응원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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