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그리스 응원녀’ 송시연, 여신 등극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4 19:37:57

   
 
[프라임경제] ‘그리스 응원녀’가 연일 화제다.

‘붉은 물결’ 속에 유독 하얀 의상으로 눈길을 사로잡은 ‘그리스 응원녀’는 미나, 엘프녀에 이어 월드컵 미녀로 우뚝 섰다.

특히 국기를 향해 경례하는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그리스전 백색 응원녀 너무 예쁘다” “오뚝한 콧날하며 미모가 눈부시다” “여신의 등장”이라며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의 관심 속에 곧 그녀의 정체가 밝혀졌다. 1985년생인 ‘그리스 응원녀’는 다름 아닌 인터넷 얼짱 출신인 송시연.

키 172cm 늘씬한 몸매의 그녀는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온라인 게임사이트 프리스타일 ‘네바걸’로 선정, 2010 남아공월드컵 대한민국-그리스 응원전에 나서게 됐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