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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타 논란’ 박주미, 시사회 불참 왜?

 

이은정 기자 | press@newsprime.co.kr | 2010.06.14 19:19:04

   
 
[프라임경제] SBS 드라마 ‘나쁜남자’ 캐스팅 발언으로 홍역을 치렀던 박주미가 영화 ‘파괴된 사나이’ 시사회에 불참했다.

14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영화시사회에 박주미는 끝내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시사회를 진행했던 한 관계자는 “어제까지 참석하는 줄 알았는데 불참해 우리도 당황했다”며 “소속사 측에서 시사회 직전 개인 사정으로 나오지 못하겠다고 통보해 그렇게 알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소속사 측은 “개인사정으로 불참했을 뿐”이란 입장이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7일 열린 영화제작발표회에서 “출연 제의가 있을 당시 드라마 나쁜남자와 영화 두 작품이 동시에 물망에 올라 고민을 했지만 심적인 부담감이 있어서 파괴된 사나이를 선택했다”고 말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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