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담부부' 조권이 가인을 꼭 껴안고 번지점프 앞에서 사랑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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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권-가인 커플이 커플링을 나눠끼고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 ||
조권은 가인에게 커플링을 선물하며 예전부터 해보고 싶다며 번지점프를 제안했고 이를 가인이 수락한 것.
커플 번지점프를 시도한 조권과 가인은 서로 꼭 껴안고 점프대를 뛰어내렸다. 이 때 조권은 큰 목소리로 "손가인 사랑한다"고 외쳤다.
시청자 게시판은 "둘이 진짜 사랑하는 것 같다", "사귀었으면 좋겠다", "예뻐보인다"며 격려의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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